스플릿 키보드 Keychron Q11, Mistel MD770 사용 후기 및 차이점 비교회사와 집에서 키보드를 사용하는 시간이 많다 보니 라운드숄더도 걱정이 되고 키보드를 치는 자세가 편하면 좋겠다 생각하여 스플릿 키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작년에 '키크론 Q11'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는데요.처음에 적응하는 시간은 조금 필요했지만 적응 이후 만족도가 너무 높아 최근에 두 번째 스플릿 키보드인 '미스텔 MD770' 제품도 구입하여 각각 회사와 집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스플릿 키보드의 최대 이슈인 왼쪽 'ㅠ' 키의 경우 생각보다 금방 적응되어 사용 중입니다.) 해당 포스팅은 내돈내산 스플릿 키보드 Keychron Q11과 Mistel MD770 사용 후기 및 차이점 비교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